따로 엮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Ifa가 설계하고 만듭니다. 계획은 무엇이 생기기 전에 먼저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실제 제품 화면 녹화

한 문장으로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집니다.

제품이 실제로 도는 화면을 녹화한 영상입니다. 요청도, 질문도, 계획도 대본 없이 나온 그대로입니다. 기다리는 구간만 빠르게 넘겼고, 끝에 나오는 미용실 기록은 고객 계정이 아니라 시연용 데이터입니다.

평범한 문장 하나로 워크스페이스가 만들어지는 무음 화면 녹화입니다. 마지막에는 만들어진 기록을 보여 줍니다.

영상에서 보시게 될 것

소리 없이도 단계마다 읽힙니다. 계획은 승인하기 전까지 계속 검토할 수 있습니다.

  1. 01

    구조가 아니라 사업을 설명합니다

    사장님이 문제 하나를 한 문장으로 씁니다. 기록도, 항목도, 연결도 따로 말하지 않습니다.

  2. 02

    Ifa가 묻고, 답하면 됩니다

    빈 템플릿 대신 짧은 질문 몇 개가 옵니다. 제안된 것은 전부 고칠 수 있습니다.

  3. 03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만들지 않습니다

    ‘승인’과 ‘버리기’가 나란히 있습니다. 승인하면 그때 만들어지고, 기록이 들어찬 워크스페이스가 열립니다.

전체 화면 대본 읽기

0~3초: 빈 워크스페이스. 사장님이 한 문장을 씁니다. 작은 미용실인데 고객과 예약을 자꾸 놓친다고. 기록이나 항목 이름은 하나도 말하지 않습니다.

3~7초: Ifa가 빈 템플릿을 내밀지 않고, 가져올 기존 기록이 있는지 먼저 묻습니다.

7~11초: 아무것도 만들어지기 전에 Ifa가 제안한 기록과 항목이 먼저 뜹니다. 이름을 바꾸든, 묶든, 더하든, 빼든 됩니다.

11~20초: 계획이 작성되고, ‘승인’과 ‘버리기’와 함께 전체가 펼쳐집니다. 승인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20~27초: 단계마다 만들고 확인하기를 반복합니다. 워크스페이스는 ‘오늘’ 화면으로 열리고, 무엇을 했는지 전부 남아 있습니다.

27~35초: 만들어진 고객들, 그 옆 달력에 붙은 예약. 시간과 시술이 각각 보입니다.

실제 업무 흐름 하나에 이게 맞을지 보세요.

사전 신청하시고, 어느 흐름을 눈으로 따라가고 싶은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