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엮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Ifa가 설계하고 만듭니다. 계획은 무엇이 생기기 전에 먼저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소개
스스로 세팅되는 소프트웨어
사업 하나 정리하는 데 일주일, 컨설턴트 한 명, 도구 여섯 개와의 씨름이 필요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Ifa를 만들었습니다.
Ifa는 Ifa Solutions라고도 부르는 업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지금 팀이 요청과 후속 연락을 처리하는 방식을 그대로 가져다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하루를 굴리는 데 필요한 건 많지 않습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무엇을 약속했는지, 언제까지인지. 어려운 쪽은 늘 그걸 담아 둘 소프트웨어였습니다. 결국 사장님들은 앱을 이어 붙이거나, 그 일을 남에게 돈 주고 맡깁니다.
Ifa는 순서를 뒤집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기록을 설계하고, 화면을 만들고, 후속 연락을 연결하고, 고객 응대 챗봇을 직접 만든 표에 붙이는 일은 Ifa가 합니다. 돈을 내기 전에 전체를 다 보시고, 그다음부터는 말로 바꾸시면 됩니다.
Ifa가 하는 모든 동작에는 정해진 형식이 있고, 검증을 거치고, 되돌릴 수 있으며, 뒤에 기록이 남습니다. 원하는 것을 말로 시키는 속도는 그대로 얻으면서 데이터의 통제권은 넘기지 않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개발자가 아니라 사장님을 위해
사업을 설명할 수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도, 컨설턴트도, 채워 넣기를 기다리는 빈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구조로 지키는 안전
모든 동작은 검증되고, 기록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빨라지자고 데이터 통제권을 내줄 일은 없습니다.
과장 없이
스톡 사진도, 남의 로고도 쓰지 않습니다. 제품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아직 못 하는 것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다 열어 놓고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합류하시면 저희가 사장님 편에 섭니다.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까지 저희가 직접 하고, 해 주신 말이 다음에 만들 것을 정합니다.”